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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텔객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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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나들이 작성일18-08-10 17:04 조회2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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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앞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권을 가진 서천비치텔에서 하룻밤을 머물러/

창문 사이로 내다 보이는 서천 앞바다는 평화로움이 편안하다.

 

아침에는 객실의 창틀로 들어오는 아침햇살이 스멀스멀 일출풍광이 깨우고, 저녁이면 열정적인 붉은 태양이 서산 넘어로 아쉬움을 남긴다.

 

서천 비치텔은 최근 새단장 중이었다.

 

달라진 서천비치텔을 보기 전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기운이 난다. 객실의 바닥은 게르마늄과 건강에 좋은 진흙덩이라고 하던데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개운하고 가벼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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